
ㅋㅋㅋㅋ
아 ... 이것 까지만 올리고
앞으로 후기는 자제해야 겠어요...
너무 제껄로 도배되는 것 같아 민망하군요 ..
단지 제가 너무 잘 보고 있는
드라마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
올리게 된 드라마 후기와 ㅋㅋㅋ 그리고 제 갠적으로 소장하던 드라마를 꺼내다 보니 ㅋㅋㅋ
아뿔사 , 미드 게시판이 제 게시판이 된듯 ;; 지송지송 ㅋㅋㅋㅋ
Back to the point,
Britannia High는 제가 단숨에 1주일 만에 끝내 버린 드라마 입니다.
고등학교 기숙학교 학생들의 이야기이도 하지만
제가 이 드라마가 좋았 던 건, 주인공 중심이 아닌
다양한 character를 가진 애들이 나와 이들의 이야기를 한 scene 한 scene 담아서
보여주는 게 제일 좋았죠 :)

오른쪽 잘생기고 또 피아노까지 끝내주게 잘 치는 이 남자분은
SKINS에서 ...
그 누구지;; Tap-dance 추던, 그 Tony의 BF 이라던데 기억이 가물가물 ....
어찌되었든
춤 노래, 가수 혹은 배우라면 가장 중요했을 법한 이 2가지를
너무 완벽하게 갖추어 제가 감탄을 질렀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:)
사실 이 드라마는 제 제일 친한 친구가 준 드라마인데요, 제 친구는 종종
요 아래의 미드와 비교하더군요 :)

Nearly Famous라고
총 6개 Episode 밖에 없었는데
영상이 몽롱해서
예쁜 감은 있지만...
글쎄요, 제 갠적인 입장으로는
Britannia의 춤 실력과 노래는 못 쫓아 간다 생각합니다 :)

보는 내내.. 이 여자가 주인공인지 아닌지...
드라마가 끝나고 나서도 한참을 갸우뚱 하게 했던
묘한 이 드라마
자꾸 보면서 비교하면 안되지만 비교하게 되더군요 ㅎㅎ

이 둘은, couple이 될 줄 알았지만
아니고 ;; 여자애도 그닥 밉지만은 않은 캐릭터 ㅋㅋ
춤 잘추고, 노래 잘하고, 또 새침하니
개성있죠 뭐!
하여튼 미국의 GLEE
가 있다면
내 마음의 고향 ㅋㅋㅋ
영국엔
Oh OH
Britannia!
bus를 운행하는건 ...
얌체같지만 ... 포인트를 너무 많이 사용해
습관상 제일 짧은 단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운행할 수 있는
드라마를 찾다보니 ㅋㅋㅋ
뜬금없었담 죄송합니다 :)
PS. 저만 도배하게 하지 마시고 여러분도 ㄱㄱㄱㄱ
[이 게시물은 닥본사운영…님에 의해 2010-06-28 00:42:59 미.드 (미국드라마)에서 복사 됨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