짧았던 드라만데 인상이 깊었던 드라마 였습니다.영상도 참 예뻣고 도쿄의 분위기도 잘 표현이 되었던 드라마 였습니다.쫌 길게 했더라면 더 좋았었을 텐데~ㅋㅋ진짜 벗꽃이 피어갈 쯔음이 되니깐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~ㅋㅋ